개인의 취향은 다 다르겠지만 아무래도 난 메이플인듯

메이플하다가 로아 가보니까 캐릭터 그래픽은 막 우와 멋지다. 막 이랬는데...4년 정도 하면서 애정이 가는 캐릭터는 없었던거 같음. 다르게 말하면 막상 팬아트 같은거는 찾아보고 그런적은 없었던 거 같아

메이플은 모법 3자매, 아델, 루시드, 엔버, 여블래 같은 애들 막 찾아보고 심지어 일리움처럼 외모 별로인 애들도 탈모빔이니 뭐니 하고 웃음주고 정감이 있는데

그 씹덕 포인트가 딱 메이플이 나와 맞는거 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