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친삭해서 모르지만

당시에 본인계정 나로
지인계정 바이퍼 섀도어 이렇게 3계정 쓰고
매일 메소제한 채우고 한 달에 얼마번다 자랑했었는데
그냥 그러려니하다가

친한 분이랑 친챗으로 얘기나누다가
’요즘 일도 많이 바쁘고 힘들어서 메이플 잘 못하겠다‘
치자마자 귓말로 계정 자기한테 맡길 생각없냐고 귓옴;

템팔고 갈껀지 그냥 갈껀지
접는 김에 심볼 몇 업만 더 해줘라
계정 맡긴다고도 안했는데 개소리하길래
바로 친삭하고 블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