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어비스가 2021년 4분기 출시예정이던 '붉은사막'의 출시일
 재차 연기해 2026년 1분기로 미뤄진 데다 이날 2분기 영
손실 118억원, 순손실 227억원으로 공시해 주가가 장중 23% 
급락했다.

펄어비스 허진영 CEO는 "붉은사막 출시는 보이스 작업, 콘솔 
증, 파트너사 협업 스케줄 조정으로 예정보다 더뎌 2026년 
 1분기 중 출시로 내부적으로 확정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