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이 있는데
원래 A스타일을 좋아했다가 B스타일에 빠져서
B를 모으기 시작함
그 전에 입던 A는 옷장에 그대로 있음
잘 손이 안 가서 당근하거나 버릴까 해도
또 막상 그러자니 아깝고 A도 여전히 예뻐보임
옷장 터질 것 같음ㅠ
어떡할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