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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15 11:08
조회: 900
추천: 5
블하는 대체제나 완화를 하고 삭제 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1. 사람들이 가성비때문에 언컨을 안가니깐 삭제하는게 맞다? 그럼 지금까지 블하 쓰고있던 폭 넓은 유저들이 골고루 사용할 수 있을 정도로 매물이 시장에 풀려있었냐? 하면 아니라고 봄. 라방 이후 언컨 가격 떡상하는 거 보면 아직은 보급률이 블하를 대체할 수 있을 만큼 갖춰지지 못했다고 생각함. 그렇다고 대체제가 있었냐? 지금 제 스펙에 페어리하트에 매지컬작해도 투력 1600만에 환산 1000가까이 떨어짐. 2. 블하 대신 페어리하트 낀다고 가던 보스 못가는 것도 아니다? 당장 저번주 하드림보 파티배율 113%로 최소컷으로 최초클했고,파티원 3명 다 블하를 끼고있음... 그래서 지금 파티가 깨지냐 마냐 머리가 겁나 아픈 상태임. 블하를 끼던 안끼던 배율이 여유로우면 상관이 없지만 블하를 전제로 최소컷 맞췄으면 당연히 힘들어짐. 그게 이제 블하 대체를 위해서 수백억씩 써가면서 스펙업을 해야 하는 입장이면 더욱 더 3. 어차피 블하도 기간제 템이였는데 그냥 언컨 사면 되는거잖아? 사려고 했음. 언제까지고 블하로 대체하려던건 당연히 아니였고. 템 맞출땐 무보엠부터! 같이 스펙업 순서 나누기 좋아하잖아요. 당연히 우선적으로 교환가능한 장신구, 에테, 칠흑셋부터 확실하게 맞춰주고 특히나 저렴한 마이링, 가엔링, 데브 같은 장신구들은 23성부터 맞춰주는게 국룰이였고 그리고나서 가성비 스펙업이 장교불 부위인 언컨이다? 그러면 리스크 안고서라도 당연히 가야지 그렇게 하려고 준비중이였는데 갑작스런 라방으로 언컨 값 떡상하고 부담이 더 커졌는데 하소연 할 수 있잖아요. 블랙 하트가 가성비 좋고 언컨 대비 리스크도 적으면서 드랍도 쉬웠던 건 맞음. 근데 그렇게 가성비 좋았던 템인 만큼 수 년간 넓은 폭의 유저들이 사용해 왔고 이걸 하루 아침에 "언컨 못가겠으면 페어리하트 쓰세요" 하면서 삭제한다는게 말이 안된다고 생각함. 최소한 블하 삭제 전에 페어리하트 윗 급의 대체 하트라던가, 기존 하트에 가위횟수라도 달아줘야 계단식 스펙업이라도 하지.. 장교불부위라 최대한 직작 피하는 유저들은 애매한 매물보다 쌍레 확실한 매물을 찾다보니 더 힘들고 미트라처럼 노작값 시세가 충분히 낮아져서 공급이 넘치는 상황이면 모르겠지만 수백억의 매몰비용이 드는 상황에 너무나도 갑작스러운 삭제는 너무 과한 처사같다는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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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uis] 나는 쌀다팜~ 난 이미 쌀다팜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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