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1 토리파이탄. 닭육수기반의 뽀얀 국물이 측징이었음. 간은 적당하고, 국물은 깔끔해서 먹기 좋았음.

사진2 이에케. 짜긴 했지만 찐하고 쿰쿰한 국물이 중독성이 있었음. 처음 시도했을 때는 많이 짜다고 느껴졌는데 계속 생각나는 맛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