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주일동안 남산 뷰 펜트하우스에 공짜로 살아봤습니다.











다른 집들은 월세를 내도 집 밖은 구경 안 시켜주던데 
여기는 자유롭게 나갈 수 있어요.







여기는 정문입니다. 야경이 이쁘네요.









헬기에도 올라탈 수 있습니다.







최상층에 있는 개인실 앞 인피니티 풀에서는 수영도 가능하네요.
옆에 있는 사다리도 탈 수 있습니다.

역시 비싼 집이라 그런지 디테일이 좋네요.



내일부턴 방 빼야해서 못 들어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