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여겨 보던거 매일 보다보니 교묘하게
구형 신형을 묘하게 쓰까놔서 고민하다가
대행업체 통해서 문의 해보니 납득가는 선이고
세금+일내배송료 출품자 부담에다가 500엔 깍아줘서

구매해버림

이제 기다림의 시간을 가지며 행복회로 드간다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