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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02 14:14
조회: 7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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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년 만에 혼자 코노 다녀 옴.중간에 다른 거 부르거나
취소하고 다시 부를 수 있으니 곡수 말고 시간으로 선결제 함. 108분에 1만원. 나 보다 먼저 있던 애 나 보다 나중에 들어온 애 다 한 20분 지나니까 나가더라. 남자는 뭔노랜지 모르는거 불렀고 여자는 고음으로 유명한 노래들 불렀음. 둘 다 실력은 그닥. 한 반 년 째 소리를 거의 안내고 살았더니 쉽지 않더라 라떼는 혼자 네 시간도 부르고 그랬는데 오늘은 한 시간 되기 전부터 힘이 빠졌음 오랜만에 가서 그런가 노래방 반주랑 내가 부르려는 템포가 너무 안맞는 느낌. 난 잔잔하게 끌고 가고 싶은데 반주가 너무 띵똥땅똥 거리는 느낌. 반주에 꾸미는 소리 좀 빼줬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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