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것보다도 체감이 잘 되기 때문인 것 같음

애초에 어느 게임이건 어떤 컨텐츠건
시간이 지나면 언젠가 완화될 수밖에 없음

당장 지금 아버도 그렇고
기존스펙템값 보스 이것저것 기타등등

그런데 사실 이것들은 큰소리 크게 안 나왔잖아
검밑솔 결정석 너프하라 정도 말고는

아마 지금 자석펫 완화가 엄청 시끌시끌한 건
단계적 세팅이 가능한 아이템과 달리 단기간에 거금을 지불해야 한다는 점
몇 년이 지난 지금도 가격이 크게 변하지 않은 점 (오히려 오름)

이런 것들이 합쳐지면서 자석펫은 유독 가치체감이 잘 되고
그래서 완화 반응도 그렇게 민감하게 받아들여지는 거라는 생각이 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