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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02 22:49
조회: 894
추천: 0
구라치는 지인 고민이신 분 계시던데 지나치게 솔직한 지인도 고민임누구의 잘못도 아닌데
얘기하다 보면 진짜 인생 기구한 사람들이 있음 진짜 오래된 메친구들이랑은 가끔 인생 얘기까지 해봤는데 분명 있는 사실 그대로 얘기해주는 거고 잘못된 게 아닌데 지나치게 솔직해버림 자신이 가정폭력 당했던 사실부터 시작해서 학교폭력 등등 듣고 있으면 나까지 우울해짐 진짜 심한 지인은 잘 때마다 수면제 먹는 것 같은데 사냥 같이 하다가 웃으면서 자기 목숨가지고 데드립치는데 웃어야 할지 어떻게 해야 할지 정말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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