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그 썰 생각나네

유명한 고깃집인데 웨이팅 많아서 원래 예약도 안되는집인데
전화와서 연예인 매니저인데 연예인이 눈에 안띄게 먹고싶어서 룸으로 예약 부탁한다해서 받아줬더니 정작 왔는데 누가 매니저고 누가 연예인인지도 몰랐다는 얘기
막 어디 아침드라마에 나왔고 미니시리즈에 나왔고 해도 도저히 모르겠다던데

이건 뭐 아침드라마 미니시리즈는 양반이고 전국에 팬 세자릿수도 안될거같은 사람이 저렇게 모가지 힘주고 소속사니 방송이니 하는거보니까 대리수치심마저 느껴지네 ㅋㅋㅋㅋㅋㅋ
역대급 추한 결말은 덤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