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팅 들어온게 7월 중순이었음
연락했더니 교사라 방학동안 해외 나가서 8월 중순에나 들어온다고 함
상당히 벙쪄서 뭐라 해야하지 하다가 돌아오고 생각있으면 연락달라고 했는데 연락이 안 옴
잊고 메이플이나 하다가 갑자기 8월 31일에 일정이 바빠서 이제야 연락드린다고 연락옴

그러고 날 잡으려고 연락을 하는데 답장이 조오오오오오오오오온나 늦음
엊그제 화요일 오전에 금요일에 시간 언제 되는지 물어보니 수요일 방금 6시반 괜찮다고 답장 옴

그냥 꺼지라하고 안 만나는게 맞을까?
상대 스타일은 사진으로 보면 나쁘진 않은거같은데 막 끌리진 않는데..
나이 먹다보니 소개팅 자체가 거의 없어서 고민이 되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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