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시쯤 갔는데
처음으로 줄섬
이시간대에 사람 많구나.
주차장은 넓은데
출입구가 거의 한 차선 급이라 쉽지않음
난 아다리가 맞아서 어렵지 않게 들어갔다 나옴.

오늘은
저번에 먹어보고 맛있었던 만주 두 개,
목적이었던 시나몬 브리오슈,
침투부에서 알파고가 카이막 어쩌고하길래
궁금해서 사본 카이막브리오슈,
시그니처인 거북이빵 오랜만에 두 개,
내가 최고로 꼽는 파리크라상 치즈타르트 못지않게
인정하는 과일 타르트 두 개(밤 타르트가 진짜 개존맛인데 지금 시즌은 없나봄. 초코 타르트 있던데, 그거까지 사면 너무 많아서 먹는게 고통이라 다음기회에.)
이렇게 간단하게만 사옴.

오는 동안 차에서 거북이빵 한 개는
뜨듯할때 쓱싹함
오랜만에 먹는건데
이게 이렇게 맛있었나..
이건 역시 시그니처가 맞다...
이거만 팔아도 사먹으러 갈만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