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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03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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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나 별로랬던 사람이 또 만나자하면…또 까이겠지?작년에 2주정도 카톡이든 전화든 하다가 딱 만난날
표정도 안좋고 약속대로 그 사람 집에서 자고 가는데도 나 팔배게도 해주고 그랬는데 다음날 내가 또 연락하고싶다니깐 자기는 내가 기대했던만큼이 아니었다하고 카톡 친삭하더라구 나는 이 동생이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이어서 좋았는데 ㅠㅠ 그러고나서 최근에 갑자기 또 연락와서 반갑다구 하더니만 그때 걔네동네 근처였는데 괜찮으면 자고가라고 하는거야 근데 그때 사정이 있어서 내가 거절하구 카톡은 다시 친추해놈 그러다가 저번주말에 다시 서울오냐길래 내가 이번엔 다른지역 간다고하니까 또 아하 하더니 카톡친삭해놨더라고 ㅋㅋ 그래서 그냥 어제? 이번주에 서울가는데 볼수있냐하니깐 토요일점심 될거같대 아니면 금요일 자정에 일 마치는데 자고가도된대 카톡친식된 상태는 그대로(캘린더로 생일인 친구 뜨는지 여부로 암) 나는 그냥 동생이라 생각하고 맛있는거나 사줄게~매번 그랬긴한데 얜 심리가 뭘까 솔직히 자고가더라도 뭐 이상한거 할 생각은 안듬 그냥 같이 야식먹고 술마시다 잠들고 담날 해장하고 빠이하고싶은데 카톡친삭 자꾸 하니깐 서운해 ㅡㅡ 사정상 좀 어릴때부터 독립해서 쉬는날 거의없이 일하는 애라 멀리 이사가면서 외롭다고 하는데 그럴만하다싶으면서도 뭔가…좀 냉정한거같기도하고…작년에 만났던 날은 내가 봐도 얼굴도 좀 붓고 별로였던거같긴한데 그때랑 달라진거라고는 앞머리 다시 이마덮게 기른거뿐이고 못생긴건 여전한데 ㅠㅠ 또 까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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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다] 최진원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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