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병원입원했을때가 있었는데 수액이 얼마안남아서 간호사가 바늘 교체할때 되었으니까 겸사겸사 교체한다했는데 바늘보고 뾰족한게 내 몸에 들어간다고 초긴장하니까 다리 힘풀리고 쓰러져서 쪽팔렸던기억이 있었는데 간호사분한테 여쭤보니 무슨무슨 증후군이라고 하더라 그거 듣고 구글에 검색해봤는데 자기 뒷꿈치에서 피 난거 보고 기절한 사람도있다하던데 이거 증후군 아는사람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