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이후부터 강하게 느낀건데
시대가 너무 과도기같음.

모든 분야에서 도파민이 과해서 그런지
새로운 설렘이나 자극을 못느껴서 행복을 못느끼는 느낌.

음식점으로 예를들면
20년전에는 짜장면,치킨 이런거 한번 먹으면 너무 맛있고
너무 특별했는데

지금은 워낙 매일이 맛있는 음식 천지니까
피자 햄버거 치킨 이런거 먹어도 그냥 음... 괜찮네. 맛있네. 이러고
끝임

모든분야에서 과도기인것같아 세상이
질린달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