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 듣도보도못한 깡촌에서 살다가 ㅈ도아닌 독 하나 해독도못해 개죽음당한 연인땜에 흑화해서 오니된놈보다 





와노쿠니를 위해 헌신하다 희생한 코즈키 오뎅님님님님님님 과거사가 더 감동이있다 이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