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매일 밤마다 보자기를 냈나요? 윗집이 결국 사다리를 가져가요.이젠 참을수가 없다.근데 그 춤을 어떻게 아른거려요.사실은 더이상 불빛때문에 그렇지.어머니 아버지께 늘 고무줄이 황당하다?
결국 선풍기 바늘이 조심하길래 아버지를 불러 기도드려요


이딴식으로 살아가는게 조현병임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