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좀 잠잠한가 싶더라니
오늘 월급들어오니까 바로 또 술먹자고 부르네 시발
운동하고 싶어서 복싱장도 등록했는데 상급자가 먹자는데 이걸빼냐 이러고 있다

술좀 그만 처 먹지 나 술도 잘 못먹고 좋아하지도 않는데 자꾸 불러
가서 또 말은 자기 막내때는 술마시기 싫었다네 어쩌네 하는데 진짜 개싫어
술좀 그만 먹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