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알바였는데 9월부터 인턴하게되서 그만둔다고 8월에 미리 말해줌 그래가지구 후임자 기다리다가 구했다고해서 이번 주 주말까지만 나와달라고 하길래 ok 하고 다음 주 주말일정 밀린거나 해야할거 다 잡아둠...근데 다음날 갑자기 나보고 후임자가 갑자기 안한다고 했다고 나보고 조금만 더 해달라는데.. 이거 어케해야할까...

일정 다 잡아뒀는데 나혼자 하는것들이 아니라 다른 사람도 있어서  취소하기도 애매한데.. 정중하게 거절할 방법이 있을까...아님 해주는게 맞는건가... 글고 오후6시~12시 알반데 나도 인턴하면서  새벽 6시반에 나가는중임 그런데 사장이 일요일날 제발 나와달라고 월요일날 자기 새벽에 나가야된다고 이러는데.. 나도 새벽에 나간다고 말하는게 낫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