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들 연기력 만으로 충분히 볼만한 영화

결말이 예측 가능한 영역이라 단조로울 수 있었던 걸
사운드 이펙트랑 음악, 그리고 연기력으로 충분히 채워줌
덕분에 지루하지 않았음

연상호 감독 답게 퐁당퐁당론은 옳았다
생각이 많이 드는 영화

P.S) 결말로 갈수록 작가가 유도한 관객의 호기심이 줄어드는 마법이 일어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