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태어났는데
친가, 외가, 사촌집안 다 서울이라 내려가거나 올라갈 곳이 없어서 명절 스트레스 안받음. 지하철로 20분거리에 있음. 친,외가와 같은 지역 살게 해준 부모님에게 너무 감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