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밑솔 혹은 노세이칼 3캐릭 정도 돌면서 최종적으론 6개까지 늘리는 게 목적이었는데.....


열심히 하다 보니까 어느 순간 뭔가 게임에 그 정도로 열정이 남지 않은 거 같아. 

그래서 좀 쉬다 오려고. 같이 꼬셔서 이번에 시작한 메린이들 해방까지는 도와준다고 어찌저찌 하다보니 해방막차도 태웠고....

그 와중에 테섭 히어로 요상하다는 소리도 들리고.

이제 진짜 접속해야 할 이유를 못찾겠어.

혹시 돌아올지 모르니까 템은 안 팔고 가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