흡연자들이 비흡연자들에게 피해를 안입힐수는 없지않나?
아무리 흡연구역에서만 흡연하고 꽁초를 잘 버린다고 해도
옷에 묻어나오는 타르, 니코틴 이라던지 간접흡연의 피해를 안입일 수는 없는데

1. 대한민국의 원인불명의 암발병 환자의 원인이 무조건적으로 있는거 아닌가?

2. 한번이라도 흡연을 한 사람은 무수한 다른이들에게 무조건적인 피해를 입힌건데 금연을 하는중, 혹은 성공했다고해서 간접흡연으로 피해를 주는 흡연자들을 욕하는건 정당한건가?

본인은 흡연 9년하고 금연한지 6개월되었는데 이젠 담배냄새도 역하고 맡기싫다는 생각이 들던중 위와같은 생각이 떠오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