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09-18 04:27
조회: 999
추천: 2
요즘생긴 취미새벽 첫 버스 어디로 가는지 모르는 정처 없이 흘러가는 아무 버스 타고
그냥 헤드셋 쓰고 노래 들으면서 창밖 보면서 멍 때리기 그러고 처음 보는 아무 정거장에 내려서 그 주변 좀 걷다가 근처 아무 밥집 들어가서 아침 먹고 다시 버스 타고 자취방 돌아오기 아마 친구가 없어서 그런듯.. ㅠ
|
메이플스토리 인벤 자유 게시판 게시판
인벤 전광판
[잠자는먹잇감] 미하일 조아
[louis] 나는 쌀다팜~ 난 이미 쌀다팜ㅋㅋ
메이플스토리 인벤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