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보다 냉철하게 자신의 삶의 문제를 직시하고있으면서

문제를 해결하려기보단 그저 회피할뿐이며

비슷한 상황에처한 사람에게 온라인상에서

가면을 쓰고 분노와 혐오를 배설하는데

그게 사실은 현실의 자신에게 느끼는 감정이라는거아님? ㄷㄷ

진짜 너무 잔혹한 삶이다

저격러가 이런 악마의 삶을 멈추게해서 다행이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