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 벽에 뭐 청년들끼리 라면 먹으면서 대화 나누는 프로그램 있다면서 복지관 로고랑 박혀있던데
저거 프로그램 기획한 실무자들도 빠꾸 ㅈㄴ 먹고 팀장한테 결재서류 내려면 결재판 갖고 와야죠? 하고 부장한테 기대효과로 빠꾸 ㅈㄴ 먹었을 생각하니 아찔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