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적자 본섭 출시날에 명찰반지 먹고싶어서 클리어까지 무한박치기 트라이팠 들어갔는데 2판하고 파티쪼개졌고

다음날 다른파티 찾아서 갔는데 여기도 2판하고 "아~ 저는 그냥 노멀다닐게요~" 하는애들을 2주 내내 만나서 화났는데
3주차에 겨우 클리어함.

최소컷, 살짝 여유되는 9만 초반애들이 근성도 없이 트라이팟을 왜하는거야 개짜증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