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연차 쓰는거 아니꼽게 봐서 급한일 있는거 아니면 안씀
올해도 딱 2번인가 밖에 안씀

이번 연휴때 사정이 좀 생겨서 연차 하루만 쓰겠다니깐

10일에 쉬고싶음 3일에 출근을 쳐 하라네 스케줄이 2일 저녁부터 쭉있는데 ㅅㅂ 걍 안쉰다 함

지들은 해외여행 간다고 연차 2일 연속으로도 잘만쓰고 다니는데

나한테만 개지랄이네 ㅅㅂ것

내연차 내가 쓰겠다는데 뭐 일이 ㅈㄴ 바쁜것도 아니고 괜히 ㅈㄹ이네
올해 까지 있는일만 하고 이직 갈긴다

개억울하게 닦일때도 퇴사생각 전혀 없었는데 사소한걸로 퇴사 마렵게 되네 가족이 엮여서 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