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엽지 않냐
점점 지방에 파묻혀서 사라질 것같은 눈도 귀엽고
종이 한장도 안들어갈 것같은 꾹꾹 찬 턱살도
부거 네세트는 기본으로 들어갈 것같은 든든한 뱃살도
핑크빈 저리가라 할정도로 파멸적인 신체비율
오돌뼈 씹다가 혀도 같이 씹어버린 것같은 귀여운 발음까지
카이스트에서 진짜 유명한 귀염둥이였을것같음
참을수가 없다 진짜 키링으로 만들어서 들고다니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