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 둘이서 
행주 놓고 테이블에 엎드려있더라...

수제빵이라 종류가 얼마 없으니 이해해주삼
이라고 써있던데
맛이 궁금하긴 해

근데 간판에
ai로 만든 새 그림 박아놓은게
첫인상이 안좋아서
아직 한번도 안가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