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쪽으론 잘모르긴하는데
같이 갔던 파티원들은 아이템이 팔리고 분배를 받을거라는 기대 하에 아이템의 소유권을 양도한 거 아님?
그런데 사유가 어떻게 되었든 그 암묵적 합의가 이루어지지 않은 거면 그냥 가해자 되는 거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