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전문 사기꾼한테 작정하고 당한 거 같긴 함
큰손이나 방송인도 아니고 높게 불렀는데
의심할 생각 없이 속았던 거 같음
근데 보통 저런 유형은 넘겨짚어서 미안한데
세ㄱ자도 이미지 메이킹하면서 자기 꼽 준 대기업의 횡포
나는 착하게만 살았고 조금 야망 있었을 뿐인데 온 세상의 억까
파티원에게 분배가 아니라 어차피 안 떴으면 0원이니까 일단 기다려
선 넘는 댓글은 내가 고소할거야. 난 잘못 하나도 안한 억울한 피해자

이 마인드가 합쳐져서 자작극처럼 보일수도 있음
반박시 니들 말이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