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년도 추석까지만 해도
뭐만하면 달려와서 OO이 삼촌 놀아줘~ 하던 귀여운 애였는데
군대가느라 지난명절 3번을 스킵하는 사이 내 이름 까먹었데..

어릴때 놀아준 기억은 있는거 같은데 이름은 모르겠데
이제 9살이긴 한데 슬퍼라
서운해 죽겠다진짜 ;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