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전하는 자가 아름답고 보기에도 재밌고 그만큼 팡이요가 개척 많이 해왔고 역사적 GOAT는 팡이라고 생각하지만

딱 기댓값에 맞게 스페어 시간 충분히 두고 넉넉하게 구해서
이벤트 활용해서 스펙업 노려보고
기댓값에 웃돈 주더라도 원하는 템 구해오는거 보면
돈은 진짜 펑펑 쓰는데 딱히 낭비는 안하는느낌임
절제도 어느정도 할 줄 알고 부자치고 현명하게 하는건 맞는것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