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에서 컴퓨터 조립해서 팔고 있던데
걔한테 좀 맡겨서 본체 하나 맞춰야겠다
동기인데 내가 좀 더 못 챙겨줘서 미안해가지고
걔한테서 컴퓨터 한 대 팔아줘야겠음 ㅇ.ㅇ
해병대 나왔는데 휴가 때 밥 한 번 먹인 게 정말 미안하네
갑자기 드는 생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