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월마다 보상체계를 자꾸 손질해대면서 내 목표가 멀어져 버리니까 의욕이 꺾여버리는데, 진짜 돈만써서 스펙 찍어누르는 사람들 제외하곤 모두가 느끼는 감정이라고 생각함.

결정 시스템이 존재하는 이상 이런 흐름은 영원히 반복될텐데, 그럴바엔 차라리 결정 없애고 실험적으로라도 사용처가 극히 제한된 레드메소라도 도입해보는건 어떨까라는 생각이 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