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진짜 이해가 안 된다.
보스 잡고 겨우 벌던 메소 30%를 깎으면서
“템 가치 보존을 위해서”라니…
도대체 그 ‘가치’가 누구를 위한 가치냐?

우린 장비 맞추려고, 보스 연습하고,
시간 갈아넣어서 겨우 메소 벌고 있었는데
그걸 ‘인플레 조절’이랍시고 잘라버리면
결국 남는 수단은 현질이랑 이벤트템뿐 아님?

큐브 값이나 강화비는 그대로인데
왜 유저가 ‘노력해서’ 버는 부분만 자르냐고.

메소 줄이는 게 답이 아니라 보상 구조 다양화가 답임.
메소를 줄이더라도 카블큐, 카화큐 추가,
교환 불가 강화재료(17성 강화권, 파방 1회권)추가 등
으로 완화하면서 대체하면 유저 체감 손해도 줄고,
메소 인플레로 인한 경제도 훨씬 안정될 거 아님?

결국 지금처럼 메소만 깎으면
남는 건 시간 갈아넣은 유저들의 박탈감뿐이다.
이건 가치 보존이 아니라, 유저 피로도 상승 패치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