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수 의원을 중국혐오로 몰아가는 mbc 기자보면 참 뭐랄까 참 밥벌어먹고 살기 힘들구나 라는걸 느끼네 보면서 참 안타까웠어

취재를 하려는건지 취조를 하려는건지 우선 답을 정해놓고 니가 무슨말을 하든 나는 내할말만 할꺼야 ㅋㅋ

뭐하나만 틀려라 뭐하나만 틀려라... 이러면서 그 사람 인생이 불쌍하더라.... 처음에는 기자됐다며 남들한테 자랑하면서 뿌듯했을텐데 어쩌다 저렇게 됐을까....

출근하면서 봤던 도깨비 쇼츠 중에 삼신할매가 선생한테 "아가 좋은 선생이 될 순 없었니?" 라는 장면을 봤는데

그 기자는 좋은 기자라기보다 뭐랄까 그냥 사람 자체가 안타깝더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