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수신료가 전기요금과 분리 징수된지 2년 만에 다시 전기
요금과 통합 징수된다.

따라서 TV 수상기를 보유한 모든 가정은 11월 전기요금 고
서부터 TV 수신료(월 2,500원)가 함께 청된다.

KBS는 22일 "수신료 통합징수 재개를 계기로 국민 신뢰를 기
반으로 한 공영방송의 책무를 한층 강화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