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종 이벤트에서 깨알 게임감수성 잘뽑는거보면 ( ex: 존 재감 - 10추에있음, 돌정 이벤트 끝나는거 알리는 알람 등등) 겜알못들만 있는거 같지도 않고

10월에 리마스터 뽑아서 출시하는거보면 또 일 안하는것도아님 오히려 강원기때 대비 몇배는 일 더하고있는게 체감이 되서 이부분은 유저로서 되게 만족스러움

근데? 왜 밸패만 이꼬라지가 나는가.... 운영진이 결과적으론 맞을수도 있지 유저들이 나온지 얼마되지 않은 사이클에 적응못했을수도 있고... 근데 그래도 유저가 체감하는 만족도도 신경써서 내놔야 할거 아니야 
몇몇 직업에서 불호가 이렇게나 큰데 방향성을 한번 바꿔볼 생각을 해야하지 않을까?

막말로 직업별로 1~2개씩만 고쳐주고 나머지 싹 민생최종뎀으로 도배했어도 이것보다 몇배는 긍정적이였을거임
실제로 몇몇 직업은 민생최종뎀 상태 그대로 가고싶다고 하기도했고
이번엔 너무 욕심이 컸다고 생각함 3개월내로 싹다 뜯어고쳐보고 싶었나본데 유저들 반응 인지했으면
제발 as잘해서 올겨울 성수기전엔 다들 어느정도 만족하고 즐기는 상황이 왔으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