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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4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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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신발언) 본인이 입대했다는걸 가장 체감을 느낄때난 개인적으로
비오는날 판초우의라는걸 처음썼을때 그때 비로소 아 군대왔구나를 체감했음 진짜 그 판초우의의 엿같은냄새와 ㅈ도 방수안되는 벗고나서 특유의 썩은내 + 온몸이 축축함 아직도 잊혀지질않음 훈련소 수료하고 후반기 야수교갔을때 비오는날 우산쓰고다니니까 진짜 사람사는거같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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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uis] 나는 쌀다팜~ 난 이미 쌀다팜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