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취임당시 메이플은 이미 지금 바람의나라급 망겜취급이라 인력도 없었고

강대현(가가) 취임 전에는 새게임 만든다고 재투자도 안하고 돈만 뽑아먹어서 인력이 안늘어남

환불사태때 인력 더 뽑겠다고 약속했고
뭐 인력 뽑는다 하면 바로뽑나? 예산 배정 위해 1년은 날렸을거고
뽑으면 바로 전문가되나? 2-3년쯤 신입들 일배우고
이제 딱 인력 충원될때쯤 강원기 승진하고 떠난거지
오히려 인력 절정기 찍은 지금 기껏 성공한 컨텐츠란게 성장완화뿐인, 강원기 유산 탕자하는 창섭이가 더 무능하다 보는데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