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여유롭게 쉴 수 있는 타이밍에 항공권 싸게 나와서 일주일 만에 예약 잡고 혼자 놀러간

근대 별 생각 없이 간거 감안해도 도시 (삿포로 도심 + 오타루)에 뭐가 없긴 하네.. 

카페나 찻집도 거의 안보이고 술집만 보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