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와선 내용도 기억안나는데
1인칭으로 꿈을 꾸다가 갑자기 3인칭으로 내가 없는 장소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지켜봤음
그냥 뭔가 영화진행되듯이 내가 거기 등장인물이고 내가 나올땐 내시점으로 내가 안나올땐 3인칭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