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기때는 패치가 좀 기대되는 맛이 있었음

걍 기대보다 슴슴한 맛으로 나와도 뭐가 조져지고 뭐가 막 뒤집어지고 막 이런 건 없었던듯

지금은 가끔 라방하고 뭐 말할때마다 두려움

변화가 없거나 적은게 좋은 건 아니지만 너무 급진적으로 빠르게 변하면 사람이 피곤해짐

쌀통닭이 그립다거나 그런 건 아닌데 각자 장단점이 있어서 무조건 신창섭 하고 빨아줄 정도는 절대 아니다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