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서울이고

아파트 상가 같은데 1층에 있는 피자집인데 시간마다? 피자 나오고 

일정 수량만 판매하고 예약 안되서 한번 꼬이면 +1시간 줄 서야했음

근쳐엔 커다란 다리 같은거 있었음 차들 다니는 다리

피자에 버섯 많이 들었었음 

그리고 아마 매장내에서 먹는거 안됐었던 걸로 기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