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분탕은 여기저기서 불태우고 분쟁유도하는 느낌인데
요즘은 그냥 하루종일 긁으려고 발버둥치는 느낌이랄까
그냥약간 사람같지가 않아서 꼴뵈기가 싫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