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반먹고있는데 옆테이블 노인 하나가 날 지긋이 쳐다보더니 이봐, 젊은사람으로써 나라에 말이야, 현정부랑 전정부를 막론하고 어쩌구저쩌구 이러길래 듣기 역겨워서 눈쌀찌푸리고 개무시했이 왜저런데 미친 밥맛떨어져